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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코롱롱 짱!

교육참여 후기[찾아가는 에코 롱롱]

2019.09.25

정도영

오늘 버스로 수업하는 에코 롱롱을 하였다. 제목에 에코라는 말이 들어가서 환경에 대한 수업인지 감이 잡혔다.
내 손안의 작은 발전기를 만들었는데 너무 신기하고 돌리는데 재밌었다.
에코 롱롱 덕분에 환경에 잘 알게되었고 전기를 절약해야 된다는걸 알았다.
정말 유익하고 재밌었던 시간이었다.
다른 이웃에게 에코 롱롱을 소개 해주고 싶다.

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.

  • 에코선생님

    2019.9.269:30AM

    도영친구^^ 만나서 반가워요^^ 홈페이지에 놀러 온다는 약속을 지켜주었군요! 고맙습니다~ 친구들의 멋진 모습이 담긴 후기도 보았나요?^^ 찍은 사진마다 모두 다 잘 나왔지만 가장 멋지게 나온 사진을 찾느라 에코 롱롱 선생님들이 힘들었답니다^^ 함께 만들어보았던 내 손안의 작은 발전기도 재미있었나요? 충전하지 않고, 건전지도 넣지 않고 손으로 돌려서 불빛을 낸다는 것이 신기하지 않았나요?^^ 지금은 우리가 쉽게 쉽게 불을 켜고 끄지만 에너지가 없다면 힘들게 손을 돌려서 불빛을 켜야 할 상황이 될 거예요. 그래서 우리가 에너지를 오래도록 사용하기 위해 지금부터 아껴야 한다는 것을 배웠죠^^ 우리 도영친구가 지금부터라도 에코 롱롱 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아끼는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^^ 그리고 혹시 에너지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면 서울에 있는 "에코 롱롱 큐브" 전시관에도 놀러 와주세요~ 방문하기 전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는 거 잊지 마세요!^^ 그럼 또 만나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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